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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유방암학회 회장 김태현입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유방암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큰 영광과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오늘날 한국유방암학회가 이루어낸 많은 성과와 학회의 영광스런 위상은 여러 선배님들의 노고와 헌신, 그리고 모든 회원들의 열정 덕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학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선배님들과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1996년 유방암연구회로 창립되어, 1999년 한국유방암학회로 출범한 이래 현재 2,000 명에 이르는 회원이 함께하는 다학제 학회로 성장하였고, 그 동안 학술 활동, 연구, 교육, 환자 지원, 국제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왔습니다.

특히 세계유방암학술대회(GBCC)는 2025년 64개국 5,600여 명이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고, 세계적 석학들이 초청되어 훌륭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GBCC는 세계 유방암 연구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질적 양적으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3대 유방암학술대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제 한국유방암학회는 곧 창립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국내외 유관 학회와의 교류 및 국제 학술 네트워킹을 더욱 확대하여, 학회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학술적·사회적 영향력을 넓혀가겠습니다.

학회는 회원 여러분께서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학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임상시험과 연구 활동을 더욱 뒷받침하여, 대한민국 유방암 연구의 도약을 이끌겠습니다. 학회는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성과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즐겁고 보람찬 학회 활동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 학회의 발전을 이끌어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관심,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유방암학회
회장 김 태 현